제10회 제주프랑스영화제 홍보대사를 소개합니다
작성자: 관리자 작성일19-11-11 12:49  조회: 38회  댓글: 0건
   

제주프랑스영화제집행위원회(집행위원장 고영림)는 제10회 제주프랑스영화제 홍보대사로 남경읍 배우를 위촉하게 되었음을 알립니다.

남경읍 배우는 영화, 뮤지컬, TV드라마 등 연기의 모든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 배우입니다. 1958년 경상북도 문경에서 출생한 그는 1978년 약관의 나이에 뮤지컬 ‘위대한 전진’ 무대에 오르면서 배우로 데뷔하였습니다. 한국의 대표 연기자들을 배출한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후 동국대학교 석사를 취득하였습니다.

40년 동안 연기의 모든 영역에서 관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이 검증된 배우입니다. 관객에게 일상 탈출의 순간과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고자하는 본 영화제의 취지에 적극 동감하여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습니다.

홍보대사 위촉장 전달은 11월 21일(목) 저녁7시, CGV제주노형1관에서 진행되는 제10회 제주프랑스영화제 개막식에서 제주관객들의 축하 속에 진행됩니다.

남경읍 홍보대사는 제10회 제주프랑스영화제 개막작 ‘산타 앤 컴퍼니’ 상영 직후 무대에 올라 관객과의 대화(GV)를 가지면서 제주관객들을 위한 멋진 공연을 선물하게 됩니다.

[제10회제주프랑스영화제 홍보대사 남경읍]

경상북도 문경 출생
서울예대 연극과 졸업
동국대 대학원 석사.

데뷔
1978 뮤지컬 ‘위대한 전진’
수상
1996 제2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
1994 대한민국연극제 대상
1994 대한민국연극제 남우주연상

[Ambassadeur d’honneur du Festival]

NAM Kyung-eup

Né à Mungyeong dans la Province de Gyeongsangbukdo en 1958, NAM Kyung-eup est acteur. Après avoir obtenu une Licence de théâtre à l’Université des Arts de Séoul, il a obtenu un Master à l’Université de Dongkuk. En 40 ans de carrière, il a fait montre d'un large éventail dramatique sur scène, à la télévision et au cinéma.

Considéré comme l'un des pionniers dans le registre de la comédie musicale en Corée, il a commencé sa carrière très jeune, à seulement 20 ans, avec le spectacle Grande marche en avant (1978). Il a depuis obtenu de nombreuses récompenses, dont Meilleur acteur principal du 2ème Grand Prix du Musical Coréen en 1996, ainsi que le Grand Prix et le prix du Meilleur comédien principal à la cérémonie du Festival de Théâtre Coréen en 1994.

Depuis la scène musicale jusqu’aux films et aux séries télévisées, ses interprétations comme comédien et comme chanteur ont charmé le public coréen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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